디지털 노마드와 업(業)

우연히 웹서핑 중 ‘디지털 노마드 세대, 정규직을 거부하는 사람들‘ 글을 보면서 생각했다.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내가 어디서든지 가치를 생산할 수 있겠구나. 그리고 스스로를 얽매일 필요가 없겠구나. 다만, 그럴 용기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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