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thon에서 문자열 표현

python에서 문자열을 표현하는 포맷팅(formatting) 방법이다. 크게 printf, format 2가지 방식이 있다. 1.printf 방식 데이터에 따라 변경될 자리를 % 기호로 표시한다. 포맷 스트링 형식은 다음과 같다. %[플래그][크기][정확도]타입 # printf 방식 예시 >>> f=1.23 >>> print(“f is %f” %f) f is 1.230000 #만약에 int형태로 선언하고 float를 넣으면 int형태로 출력한다. >>> print(“f is %d” %f) f i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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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형에 따른 유용한 python API

1. 숫자 – abs(x) :절대값 반환 – hex(x) : 16진수 값 문자열로 반환 – bin(x) : 2진수 값 문자열로 반환 – oct(x) : 8진수 값 문자열로 반환 – round(number[, ndigits] : 숫자를 반올림한다 []자릿수 – pow(x,y[,z]) : 거듭제곱 x**y%z 2. 문자 – ord(‘문자’) : 해당 문자에 유니코드의 숫자를 표시한다. – chr(‘숫자’) : 해당 숫자의 문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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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App 어느 클라우드에 서비스할까?

python으로 서비스 개발을 하고 있다. 막상 서비스를 런칭하면 어느 클라우드 서비스에 런칭하는게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찾아보았다. 마침 좋은 글이 있어 나름 의역을 하면서 내용을 정리했다. 나름의 생각으로 다시 정리했지만, 원문을 꼭 참고하길 바란다. 왜냐면 python 관련하여 좋은 자료들이 매우 많다. 원본 출처 :  APP DYNAMICS(https://blog.appdynamics.com/product/battle-of-the-paas-python-apps-in-the-cloud/)   자 먼저 당신이 열심히 개발한 python으로 만든 서비스를 web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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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에 Flask를 활용한 python 서버구축하기(가장 쉬운방법)

1. AWS 시작하기 Amazon EC2 :  https://aws.amazon.com/ko/ec2/?hp=tile&so-exp=below 본 예제에서의 설치버전 : Ubuntu Server 16.04 LTS (HVM), SSD Volume Type – ami-f293459c – 첫 가입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인스턴스 입니다. port 설정안내 – python에서 별도의 포트를 설정하지 않으면 기본으로 5000번 포트를 사용한다. – AWS에서 보안영역에서 5000번 포트를 개방하도록 설정이 필요하다. – 위치 : Console > NETWO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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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 상태코드

HTTP 상태코드란? 클라이언트가 요청(Request)한 것에 대한 서버측 응답(Response)결과를 나타냅니다. 3자리 숫자로 구성되고, 첫번째 자리는 응답에 대한 상태코드클래스를 나타냅니다. 상태코드 클래스별 의미 1xx Information : Request 처리중 2xx Success : Request를 정상적으로 처리함 3xx Redirection : Request를 완료하기 위해서 추가 동작이 필요함 4xx Client Error : 서버는 Request 이해 불가능 5xx Server Error : 서버는 Req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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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d-05vdc-sl-c 분해하기(릴레이 탐구)

이전까지는 항상 모듈로 되어 있는 릴레이를 사용하다가, 처음으로 쌩 릴레이를 사용해 보았다. 더 저렴하기도 하고, 빵판에 연결하면 좀 더 깔끔해 보일것 같아서 구매했다. 모델명 srd-05vdc-sl-c 를 사용하는데, 처음에는 5개의 핀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몰라서 검색을 했지만, 생각보다 자료가 많지 않았다. 대부분 릴레이 모듈을 사용하는 자료만 있어서,  도움이 안됐다. 결국 datasheet를 보면서, 호기심에 한번 분해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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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Mixed Reality)은 또 뭐니?

MS사의 홀로렌즈에 관심을 갖게되면서, 새로운 용어를 접하게 되었다. 바로 MR(Mixed Reality : 혼합현실) VR(Virtual Reality : 가상현실), AR(Augmented Reality : 증강현실)에 이어 가상과 현실사이에 새로운 뭔가가 나타난 것이다. 사실 MR은 그져, AR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솔직히 구분의 기준이 잘 이해되지 않았다. 그져  MR이나 AR이나 현실과 가상콘텐츠의 결합, 혼합이 아닌가? 하지만, 이 사이에는 AV(Augmented Virtual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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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일렉트릭 유니버스

이 책은 참으로 감사한 책이다. 산만하게 흘어져 있던 지식의 전자들을 강력한 원자가 제위치를 찾아 정리해주는 느낌이 들어서이다. 뭔가 응용하기 위해 표면적인 기술을 배울때면 공통적으로 느끼는 바가 있다. 바로 원리에 대해 알고싶은 욕구이다. 표면적인 기술은 매뉴얼데로 따라하면 쉽게 동작할 수 있지만, 이를 응용하고 변화를 주려할 때는 한계가 따른다. 즉, 원리와 핵심을 찾아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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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사물인터넷

지난 ‘도전! 사물인터넷’에 이어, 직접 사물인터넷을 구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총 3가지 도전과제가 주어졌습니다. – My 기상대 – 공부는 엉덩이로 – 1m 이내 접근근지 2인 1조로 실습한 결과, 모두 즐겁고 유익한 실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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