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 예술의 미래는?

미래, 디자인하다. 그 안에 인공지능 시대에 예술의 미래는 주제는 참 호기심을 갖기 좋은 주제였다. 결국 인간의 경쟁력은 창의성이 아닐까 싶다. 이를 위해 교육현장에서도 협업을 통해 실제 많은 도전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인공지능 시대, 예술의 미래는?   특히 교육 당국과 학교가 해야 할 일들을 강조했다. 미래 노동시장에서 콘텐츠 생산자로 일해야 할 아이들에게 중요한

Share

SparkLabs(스파크랩) 8기 데모데이

스파크랩의 데모데이는 언제나 기대되고, 언제나 기대이상이다. 특히 스타트업에 종사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더욱 크게 감동으로 다가 올 것이다. 본인도 그 중에 한명으로서 10개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짜임새있는 Pitching을 즐겼다. 특히 창업자로써 도움이 될 만한 서비스들을 많이 알게되었다. Swingvy : 중소기업용 ERP , 기본 기능 무료. Userhabit : 코드 한줄로 모바일 사용자의 UX를 분석할 수 있다는 놀라운 서비스. App개발

Share

MR(Mixed Reality)은 또 뭐니?

MS사의 홀로렌즈에 관심을 갖게되면서, 새로운 용어를 접하게 되었다. 바로 MR(Mixed Reality : 혼합현실) VR(Virtual Reality : 가상현실), AR(Augmented Reality : 증강현실)에 이어 가상과 현실사이에 새로운 뭔가가 나타난 것이다. 사실 MR은 그져, AR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솔직히 구분의 기준이 잘 이해되지 않았다. 그져  MR이나 AR이나 현실과 가상콘텐츠의 결합, 혼합이 아닌가? 하지만, 이 사이에는 AV(Augmented Virtuality :

Share

스타트업 명심보감

기업경영 선도자의 말과 글을 통해 타산지석으로 삼기위한 글모음   가치 창조는 여러 문맥에서 지나치게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현학적인 비즈니스 용어로 취급 받기 십상이다. 그러나 가치 창조는 결코 그런 용어가 아니다. 가치 창조는 현대 경영학에 생명을 불어넣은 원칙이자 가장 중요한 사명이기도 하다. -Joan Magretta(전 Harvard Business Review 편집장- 예시) iOS5.1 업그레이드시 반영된, 잠금화면에서 원터치로 사진촬영 가능한

Share

[책리뷰] 권도균의 스타트업 경영수업

최근 육아관련 아이디어를 갖고 사업화를 고민하던 때에 이 책을 읽게되었다. 우선 제목과 목차구성이 흥미를 자극했고, 한장한장 읽어볼때마다 본인의 생각을 모두 간파하고 얘기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지난 10여년동안 경험했던 직장생활과 함께 했던 직장상사, 동료들이 떠올랐다. 잘 되었던 순간, 갑자기 조직이 와해되었던 순간, 팀웍이 좋았을 때, 팀원이 서로 부담스럽고 어려웠을 때 등 여러상황들 역시 새록새록 떠올랐다.

Share

디지털 노마드와 업(業)

우연히 웹서핑 중 ‘디지털 노마드 세대, 정규직을 거부하는 사람들‘ 글을 보면서 생각했다.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내가 어디서든지 가치를 생산할 수 있겠구나. 그리고 스스로를 얽매일 필요가 없겠구나. 다만, 그럴 용기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 뿐!

Share

[시]If by Rudyard Kipling

If you can keep your head when all about you men are losing theirs and blaming it on you, If you can trust yourself when all men doubt you but make allowances for their doubting, too. If you can wait but not be tired of waiting, or being lied about, don’t deal in lies, Or

Share

두번의 해카톤 참여 후기

첫번째 Global Hackathon(Wearable Challenge) 두번째 SKT T해커톤 자신의 아이디어와 열정을 좋은 멤버와 함께하고 싶다면 도전하세요. 강추합니다. 최근들어 재미있고 유익한 행사중에 해카톤(Hackathon), 메이커톤(Makerthon) 대회가 있습니다. 둘의 공통점은 끝에 톤(thon)자가 붙는데요. 마라톤의 톤(thon)이 결합된 신조어 입니다. 해카톤은 주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결합된 서비스를 무박 2일동안 팀별 아이디어를 갖고 개발하는 경진대회라 할 수 있습니다. 메이커톤도 비슷하지만 하드웨어에 좀 더

Share